새로운 방, 새로운 시작을
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들
뉴룸(New Room)은 이름 그대로 새 공간의 첫날을 준비합니다. 이삿짐이 들어오기 전 텅 빈 집, 간판을 달기 전의 매장. 그 공간이 처음 가져야 할 깨끗함을 만드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.
10년 넘게 현장을 지켜온 전문 인력이 10,000곳이 넘는 공간을 맡아왔습니다. 눈에 띄는 곳만 닦지 않고, 창틀 레일과 수납장 안쪽처럼 살면서 비로소 보이는 곳까지 정리합니다.